2017년 12월 3일 일요일













피곤해서 자는 진주 계속 안고 촬영하고
노래부르고 춤판벌어지니까 손으로 귀 가려줌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하는 형아한테 기대있는 범이ㅋㅋㅋ


진주랑 새끼손가락 걸고 있기ㅋㅋㅋㅋ


촬영 내내 신발 밑창 닳을 일 없었을것같은 진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김사장~
진주 재롱에 좋아죽는 오빠ㅋㅋㅋㅋㅋ


이거 정말 반갑구만~ 반가워요~
대신 무릎 바운스ㅋㅋㅋㅋ


뽀쪽뽀쪽





해피투게더에 몰래온 손님으로 오빠보러 온 진주
눈을 못떼고 양봉치는 오빠ㅋㅋㅋ




의자에 배달까지 함ㅋㅋㅋㅋㅋ




방송내내 손포개고 있는 선우랑 진주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리허설)










"야 입에 맞췄어 우리!"








"NG냈어! NG! 얘랑 나랑 그러면 안돼잖..(부끄)"
















(본방)


"야 저기 더 예쁜 여자 온다, 형수님!"




"아 왜 하다 말어? 땅콩까지 사줬는데. 아무리 취했어도 하던건 마저해야지."




"오늘따라 더 예쁘시네."




"아이 나 이 개자식들 때문에, 방송 늦겠네."




"아유, 고대표. 이시간에 여기서 술 많이 했네."
"네. 제가 오랜만에 술 한잔 했습니다, 국장님."




"어머니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 아시면, 난리나실텐데. 친구를 잘 사귀어야지."



방국장님 예쁘고 귀엽고 다하잖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