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는 노트북 진오는 타자기로
소설공동집필 계약서 작성하는 장면
소설공동집필 계약서 작성하는 장면
타자기 치면서 대사해야되는 고경표는 걱정이 태산
고경표가 감독님과 상담하는 도중에
열심히 노트북에 계약서 조항 미리 쳐두는 유아인
열심히 노트북에 계약서 조항 미리 쳐두는 유아인
대사가 길고 많아서 컨닝페이퍼 만드는 중인데
노트북이 부러운 고경표
노트북이 부러운 고경표
이미 진 듯한 느낌ㅋㅋㅋㅋㅋㅋ
혼자 골동품 타자기 앞에 두고 멘붕와서 끙끙ㅋㅋㅋㅋ
미친듯이 대사외우고 쓰고 정신없는 두배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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